음.
삶이 바빠서 ..여기 이 못생긴 것들은 집 앞에 왔던 곰든 총과 총든 곰. 두마리 다 미국에서 해피하게 서식중.
이 엉아, 오빠가 느들의 복을 빌어주노라.
최근. HP Deskjet 6840 printer 한대가 생겼다 HP IPG C2MDM 박 모 과장님께 무한 땡스. 프린터 서버 따위 필요 없이 무선랜으로도 유선랜으로도, USB로. 세가지 방식으로 연결 가능한 6색 프린팅이 되는 착한 녀석. 이제 이놈의 에버라텍만 팔아먹으면 되는데. 루델 녀석은 완전 배신. 살짝 살아있나 죽었나 궁금하다. 차마 친구란 놈 어쩔 순 없고. 인생 배운다 생각함. 월드컵도 월드컵이지만, 밖으로 나가서 응원질은 힘들다. 월요일 내내 죽을뻔했다. 왜 이리 힘들어 이거..? 저렴한 mp3이나 pda를 구한다. 대략 hp의 2210 .., 그 구닥다리 옛날 모델을 지를 듯 한데. 중고로 한 이십이면 다 구하나보다. ppc가 싫긴 한데. CF드가고 SD드가는게.. 없잖아. 어째 점점 주변에 hp로고가 많아진다.
매일 보고 사는데.. 집에도 심심찮게 hp로고가 보인다. =_= 다음 포스팅은 미친듯이 귀찮지만 . 내 멋대로 해석하는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음악 얘기좀 하고 살아야지. 언제 쓸지는 모르지만.. -_-a 아아. 5현 짜리 베이스기타가 다시 사고싶어졌다. 이거 병이다. 딱 오십만원 생겨서 뭐 살래? 하면 기타랑 베이스 중에 고민하다 베이스 살 것 같다. 왜 ? 진지하게 안해봤거든 -_-) 뭐 기타야 내가 실력 부족한 것도 인정하고. 등등. 드럼을 살 수는 없잖니. -.- 베이스기타로 쳐보고 싶은게 있는데, 하필 그게 5현이 필요하더라... 이럴바엔. 이럴바엔. 이럴바엔. 어쩌면 노트북 팔고 베이스와 앰프 살지도 모르는 일이다. 마누라가 죽이겠지?